매일신문

지하철 안내홍보물 제작잘못 전량폐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지하철공사가 지하철1호선 전구간 개통에 맞춰 1백만원을 들여 제작한 지하철 이용안내 홍보물이 운행시간 등이 잘못 기재돼 시민들에게 배포하기 직전 전량 수거,폐기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하철공사는 승차권을 끊는 방법, 지하철 운행시간 등을 기재한 노선안내 홍보물 8천여부를 제작, 전구간 개통에 맞춰 승객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지난 1일 29개 지하철역에 배포했다. 그러나 홍보물에 기재된 지하철 운행시간과 지하철역 인근의 동명이 잘못 표시된 것을뒤늦게 발견, 2일 오전 전량 수거, 소각했다.

이에 대해 지하철공사는 "홍보물 제작과정에서 직원이 실수해 홍보물이 잘못 만들어져 전량폐기처분했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