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전세버스 굴러 넷 중경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후5시쯤 예천군 하리면 동사리 앞 도로에서 대구 동대구농협 부녀회원 24명이 탄 칠성관광 버스(운전사 지정환·54)가 2m 높이 언덕 아래로 굴러 신성옥씨(52·예천읍 서본리)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예천읍 권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사고는 예천농협과 자매결연한 동대구농협 부녀회원들이 상리면 고향리 과수원에서 사과나무 적과작업 일손돕기를 마치고 돌아가다 일어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