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환銀 3천5백억 외자유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환은행은 28일 독일 코메르츠은행으로부터 3천5백억원(2억5천만달러)의 외자를 자본참여형태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홍세표 외환은행장은 이날 오전 하랄드 폭트 코메르츠방크서울사무소장과의 합동기자회견을통해 "외환은행이 총 7천만주의 신주를 발행하고 코메르츠방크가 이를 액면가인 주당 5천원에 매입하는 방식으로 자본참여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홍행장은 "이를 통해 외환은행의 자본금은 현재의 8천2백50억원에서 1조1천7백50억원으로늘어나게 되고 코메르츠방크는 29.79%의 지분을 소유하는 최대의 민간주주가 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