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지사 검문소이전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직지사진입로 입구에 설치돼 있는 검문소때문에 영업에 지장을 받는다며 직지사 상가주민들이 검문소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상가주민들에 따르면 직지사에서 2㎞떨어진 직지사진입로와 국도3호선 연결도로에 경찰이 검문소를 설치, 직지사를 찾는 승용차탑승객을 대상으로 일일이 검문을 실시, 직지사관광을 꺼리고 있다는 것이다.

상가주민들은 국내 어느관광지에도 관광지진입로에 경찰검문소가 설치돼 있는 곳이 없다며직지사 상가활성화를 위해 경찰검문소 이전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관계요로에 제출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