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미국국빈방문(6월6~14일) 공식수행원12명이 27일 확정발표되었다.이홍구주미대사내외를 비롯 이규성재무, 박정수외교통상, 박상천법무장관과 한덕수통상교섭본부장, 김진호합참의장, 권종락외교통상부북미국장 또 청와대의 강봉균경제, 임동원외교안보, 박지원공보수석비서관과 김하중의전비서관등이다.
한편 안주섭대통령경호실장과 최상덕외교통상부의전장이 국빈방문의 공식수행원에 빠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와 관련, 여권 실세인 박상천법무장관이 한미범죄인인도조약서명을명분으로 수행을 고집했기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