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미국국빈방문(6월6~14일) 공식수행원12명이 27일 확정발표되었다.이홍구주미대사내외를 비롯 이규성재무, 박정수외교통상, 박상천법무장관과 한덕수통상교섭본부장, 김진호합참의장, 권종락외교통상부북미국장 또 청와대의 강봉균경제, 임동원외교안보, 박지원공보수석비서관과 김하중의전비서관등이다.
한편 안주섭대통령경호실장과 최상덕외교통상부의전장이 국빈방문의 공식수행원에 빠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와 관련, 여권 실세인 박상천법무장관이 한미범죄인인도조약서명을명분으로 수행을 고집했기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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