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홍신의원 내주초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공안1부(홍경식부장검사)는 29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을 상대로 비방하는 발언을한 혐의로 고발된 한나라당 김홍신(金洪信)의원에 대해 빠르면 내주초 소환을 통보할 방침이다.

검찰은 고발인인 국민회의 민원처리부장 김일수씨를 이날 오전 소환, 고발취지등을 조사했으며 지난 26일 경기 시흥시 정당연설회에서 김의원이 비방한 발언내용이 담긴 녹음테이프와 녹취록등 관련 자료를 선관위로 부터 입수, 검토중이다.

검찰은 김의원에 대해 선거법상 후보자 비방과 명예훼손 혐의와 더불어 이미 폐지된 국가원수 모독혐의와 유사한 형법상 모욕혐의를 추가로 적용할 것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국회 회기중 현역의원을 소환하기가 쉽진 않으나 대통령을 직접 비방하고 선거가임박한 상황등을 감안해 가능한한 빨리 조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