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전국 대의원대회를 하루 앞둔 9일 지역대표자회의를 열고 지도부의노사정위 참여와 관계없이 오는 7월초 지역단위 연대파업을 강행키로 의견을 모아 귀추가주목된다.
7월 연대파업에는 민노총의 종전 일정에 맞춰 파업결의를 했던 태경물산, 동원금속, 국제정공, 지역의보노조, 전기원노조, 염색공단 등 지역내 7~8개 사업장 조합원 2천~3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노총 대구지역본부 관계자는 "지도부의 노사정위 참여 결정에 대한 반대 의견이 있었으나단일의견으로 수렴되지 않아 대의원대회에서 집단 반대표 행사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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