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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관광지 민자유치 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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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주지역의 대형 민자유치 사업들이 IMF한파로 차질을 빚고 있다.

민자 1천1백29억여원을 들여 종합온천장.여관.호텔.콘도미니엄 상가 등을 조성하려는 문장대온천관광지와 18만5천평에 민자 8백81억2천9백만원으로 종합온천장.호텔 등 시설을 2천5년까지 갖추려는 용화집단시설지구 사업 등이 경제침체로 투자가 불투명해졌다.

또 사벌면 삼덕.화달리 일원 42만평에 민자 6백50억원을 들여 올해 공사에 들어가 2002년까지 정규코스를 만들 계획이었던 경천대골프장 건설도 마찬가지.

이들 대형 사업들이 민자유치가 여의치 않아 계획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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