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관광지 민자유치 난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상주지역의 대형 민자유치 사업들이 IMF한파로 차질을 빚고 있다.

민자 1천1백29억여원을 들여 종합온천장.여관.호텔.콘도미니엄 상가 등을 조성하려는 문장대온천관광지와 18만5천평에 민자 8백81억2천9백만원으로 종합온천장.호텔 등 시설을 2천5년까지 갖추려는 용화집단시설지구 사업 등이 경제침체로 투자가 불투명해졌다.

또 사벌면 삼덕.화달리 일원 42만평에 민자 6백50억원을 들여 올해 공사에 들어가 2002년까지 정규코스를 만들 계획이었던 경천대골프장 건설도 마찬가지.

이들 대형 사업들이 민자유치가 여의치 않아 계획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