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과 승용차 합작생산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북한에 승용차 합작공장을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정몽규 현대자동차회장은 16일 정주영명예회장 방북 환송회에서 기자들에게 "이번에 자동차생산에 대해 남북이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정회장은 자동차 합작생산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생산차종은 소형차 및 중형차가 될것이며 생산방식은 국내에서 부품을 수출해 북한 현지에서 조립해 파는 완전부품조립생산(CKD)방식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차 업계는 북한에서 조립된 승용차를 중국으로 수출할 경우 관세 혜택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