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남반도체에 10억달러 투자 협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 증권사 투자단

미국의 유수 증권사인 프루덴샬 증권사와 살로먼 스미스바니 증권사의 투자단이 17~19일 투자협상차 아남반도체를 방문한다.

16일 아남반도체에 따르면 이번 투자단은 아남반도체 서울 본사와 부천 및 광주공장을 돌아보고 아남의 김주진회장 등 최고경영진과 10억~12억달러 규모의 투자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들 증권사는 투자금액의 절반 정도는 장기저리로 아남측에 빌려주고 나머지 절반은 아남의 지분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