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순과 김만수가 98던롭여자오픈골프대회(총상금 5천만엔)에서 첫 날 나란히 공동 3위에올랐다.
고우순과 김만수는 19일 일본 쇼레스골프클럽(파72)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이븐파 72타를 마크, 기무라 도시미, 이노우에 마유미, 황유첸(대만)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랭크됐다.
이날 후도 유리는 2언더파 70타로 선두에 나섰으며 71타를 친 니시다 지에코가 2위로 그 뒤를 쫓았다.
한편 김애숙과 이오순은 73타로 공동 8위, 지난해 챔피언 구옥희는 74타로 공동10위를 달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