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순과 김만수가 98던롭여자오픈골프대회(총상금 5천만엔)에서 첫 날 나란히 공동 3위에올랐다.
고우순과 김만수는 19일 일본 쇼레스골프클럽(파72)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이븐파 72타를 마크, 기무라 도시미, 이노우에 마유미, 황유첸(대만)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랭크됐다.
이날 후도 유리는 2언더파 70타로 선두에 나섰으며 71타를 친 니시다 지에코가 2위로 그 뒤를 쫓았다.
한편 김애숙과 이오순은 73타로 공동 8위, 지난해 챔피언 구옥희는 74타로 공동10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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