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도난 신고를 받은 경찰이 공포탄 2발과 실탄 3발 등을 발사하는 소동을 벌이며 범인을 잡았으나 잡힌 범인이 차주와 함께 술 마신 회사동료로 밝혀져 해프닝.
25일 폭력및 특수절도등의 혐의로 구미경찰서에 입건된 정모씨(24.회사원)는 새벽 1시30분쯤동료 2명과 함께 술마시고 귀가하려다 자신의 아반떼승용차가 없어진 사실을 알고 경찰에도난 신고를 했던 것.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형곡동에서 도난 차량을 발견하고 공포탄 등을쏘며 2시간가량 추격, 범인을 붙잡았으나 운전자는 정씨와 함께 술을 마신 동료였다고.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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