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관여주인 팔묶인채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새벽 5시50분 쯤 대구시 북구 ㅇ여관 수부실 내에서 이 여관 주인 권모씨(53.여)가 하의가 벗겨진 채 전화선으로 양쪽팔을 묶인 상태로 숨져있는 것을 권씨의 남편 이모씨(54)가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권씨의 목에 손자국이 있는 점으로 미뤄 권씨가 살해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