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시 출연기관 연구원 3억여원 횡령 美 도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시 출연기관인 부산발전연구원 소속 연구원이 공금 3억4천여만원을 빼내 가족과 함께미국으로 달아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7일 부산지검 동부지청과 부산발전연구원 등에 따르면 부산발전연구원 경리과장 신은성씨(41·부산시 기장군 기장읍)가 지난 3일 연구원 금고속에 보관돼 있던 지역개발공채 1억원과 연구원 사무처장의 직인을 훔쳐 인출한 현금 2억4천만원 등 연구원 공금 3억4천만원을빼내 부인 정모씨(38)등 가족과 함께 김포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달아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