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선석의 접안시설을 만들어 연간 2천3백만t 하역능력을 갖춘 동해안 시대 새 거점 부두를건설하려는 포항 신항만 건설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96년도의 어업권 보상 및 진입도로 건설을 위한 조사·설계를 시작으로 본격화된 건설 공사는 작년까지 2백20억원, 올해 3백10억원을 들이는 등 13년 뒤까지 국비 6천8백91억원, 민간자본 6천5백17억원을 투입할 예정.
접안시설 외에도 그 외곽시설(방파제 8.8㎞, 호안 3.6㎞, 진입로 6.8㎞)과 배후 신도시(3백32만평) 등을 건설토록 계획돼 있다. 민간투자 부문에 대해서는 현재 희망자 모집을 공고 중.공사가 먼저 진행 중인 부분은 방파제·진입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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