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30년전 빌려간 쌀1가마값 갚아라 한동네 주부에 주먹휘둘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경찰서는 10일 30여년전에 빌려간 쌀 1가마를 갚지 않는다며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남모씨(65·문경시 문경읍 진안리·농업)를 입건.

남씨는 지난 7일 오후 진안리 마을회관 앞에서 같은 동네 이모씨(57·여)에게 30여년전 빌려간 쌀 1가마의 값을 치르라고 요구하며 "빌려간적 없다"는 이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주먹을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

경찰은 "경제난으로 생활이 어려워지고 마음의 여유가 사라진 탓인지 사소한 다툼이 잦다"며 씁쓸. (문경)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