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리가 '황금곰' 잭 니클로스의 154회 메이저대회 연속출전기록을 깰 수 있는 가장 유력한 골퍼라는 투표 결과가 나왔다.
골프 전문 인터넷 사이트인 골프웹이 최근 전세계의 골프팬들을 대상으로 '누가 니클로스의기록을 깰 수 있을 것인가'를 투표에 부친 결과 10일(한국시간) 현재 박세리가 19.4%로 타이거 우즈(14.7%)를 제치고 남녀 통틀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밖에 저스틴 레너드가 6.2%, 어니 엘스 5.2%, 애니카 소렌스탐 2.3% 등으로 박세리와 우즈만이 10%이상의 득표율을 올리고 있어 박세리가 메이저 2연승으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골프 스타로 자리잡았음이 입증됐다.
그러나 투표 결과 '아무도 기록을 깨뜨리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무려 40%.
실제로 박세리가 니클로스의 1백54회 메이저대회 출전 기록을 경신하려면 앞으로 39년간,우즈는 35년간 매년 메이저대회에 출전해야할 만큼 니클로스의 기록은 깨지기 힘든 대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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