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중 이호준이 제19회 화랑기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 대구대표 선발전에서 남중부 정상에올랐다.
이호준은 16일 앞산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대표선발전에서 1천3백24점을 기록, 대서중 김태환을 16점차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여중부에서는 성화여중 엄신애가 1천2백78점으로 팀동료 이경진을 제치고 우승했다.제10회회장기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 대구대표선발전을 겸한 이번대회에서 황금초교 여상준과 대남초교 박지연이 각각 1천3백87점과 1천3백75점을 쏴 남녀초등부 패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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