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우석감독의 신작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의 시사회가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자유극장1관에서 열린다.
안성기 문성근 황신혜 심혜진등 톱스타들이 출연, 남편의 성적 무능으로 벌어지는 법정 소송을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강우석감독이 직접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세 이상관람가. 8월1일 자유극장 1관에서 개봉예정.
매일신문사는 이 시사회에 4백50명의 독자를 초대한다. 23일 오전 8시30분부터 본사 1층 로비에서 선착순 1인 2매씩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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