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TN 노조 27일 총파업 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도전문 채널 YTN(CH 24) 노동조합은 "지난 15일부터 이틀동안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결과, 93.5%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노조는 "총 유권자 3백16명(무급 휴직자 70여명 제외) 가운데 2백93명이 투표해 2백74명이파업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노조는 이에 따라 오는 22일 리포트 전면 제작거부를 시작으로 27일 총파업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YTN 노조는 "체불임금 해소대책과 함께 회사회생을 위한 가시적인 조치가 앞으로나올 경우 실제적인 파업돌입 여부는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