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탈당 기초단체장 국민회의 입당 대책추진 자민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은 29일 당무회의를 열어 경북지역 한나라당 기초단체장의 탈당과 국민회의 입당에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 당차원의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자민련 경북도지부위원장인 김종학(金鍾學)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국민회의가 경주시장 등 한나라당 소속 기초단체장 5명을 탈당시켜 영입하고 있는데 대단히 우려스럽다"며 당차원의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박태준총재는 "이런 현상은 경북뿐아니라 경기, 충청등 전국적인 문제로 시도지부장이 단단히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하고 "시도지부 차원의 대책이 마련될 경우 중앙당도지원하겠다"고 말했다.

〈李相坤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