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탈당 기초단체장 국민회의 입당 대책추진 자민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은 29일 당무회의를 열어 경북지역 한나라당 기초단체장의 탈당과 국민회의 입당에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 당차원의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자민련 경북도지부위원장인 김종학(金鍾學)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국민회의가 경주시장 등 한나라당 소속 기초단체장 5명을 탈당시켜 영입하고 있는데 대단히 우려스럽다"며 당차원의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박태준총재는 "이런 현상은 경북뿐아니라 경기, 충청등 전국적인 문제로 시도지부장이 단단히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하고 "시도지부 차원의 대책이 마련될 경우 중앙당도지원하겠다"고 말했다.

〈李相坤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