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부품업체 17일부터 637억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국내시장 침체와 완성차 업체의 파업 및 휴업 등으로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있는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에 운전자금 6백37억원을 특별지원키로 했다.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의 경영 정상화와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원하는 이 자금은 업체당 3억원이내 범위에서 1년거치 일시상환(원금의 20%상환시 은행과 협의해 연장가능)이나1년거치 2년 분할상환중 상환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대출이자는 대출은행이 정한 변동금리(연11~18%)를 적용하고 대출금리중 3~4%를 시비로 1년간 보전,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시켜줄 방침이다.

운전자금 융자은행은 대구(1백27억원)·기업(1백53억원)·상업(1백47억원)·외환(1백17억원)·국민은행(93억원) 등 5개 은행이다.

융자신청은 오는17일부터 22일까지 각 구·군의 지역경제과에서 접수하며 31일부터 은행대출이 가능하다. 〈曺永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