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경상관광과 경북관광, 경북의 경일관광(구미) 고려여행사(안동)등 전국 66개여행사가 현대의 금강산 유람관광을 희망하는 관광객을 모집할 수 있는 여행사로 사실상확정됐다.
25일 현대그룹과 현대상선에 따르면 현대는 금강산 유람선관광의 관광객을 모집할 수 있는여행사로 전국에서 66개사를 선정, 이들을 상대로 이날 사업설명회를 가진 뒤 대리점계약을 통해 다음달초부터 관광객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다.
현대는 이들 여행사를 상대로 금강산관광 사업설명을 한 뒤 소재지와 규모에 따라2천만원, 5천만원, 1억원의 보증금을 받고 대리점계약을 체결한다는 방침이지만 대부분의여행사들이 대리점 계약을 희망하고 있어 사실상 대리점으로 확정된 셈이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