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금유행중-즉석배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즉석 스티커사진과 뱃지가 만나면?

요즘 신세대들사이에서 인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즉석 스티커사진과 뱃지.스티커사진을 이용한 각종 액세서리가 무궁무진하게 개발되면서 급기야 뱃지와 스티커 사진을 접목시킨 즉석 뱃지가 유행하고 있다.

즉석인만큼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데 다양한 배경그림이 새겨진 뱃지 재료위에 스티커 사진을 얹고 압축기로 눌러주면 그 자리에서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뱃지를 가질 수 있다.'저렴한 가격'은 즉석 뱃지의 가장 큰 장점. 보통 5백원이면 만들 수 있고 한 번 촬영비용이2천5백원인 스티커 사진점에서는 공짜로 만들어주기도 한다.

연예인 사진이나 태극기가 그려진 뱃지에 비해 즉석 배지는 자신의 사진을 넣을 수 있어 연예인처럼 되고 싶어하는 신세대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포토 스티커랜드 장진호사장은 "시간이 흐르면 색이 바래는 스티커사진에 비해 뱃지는 보관성이 좋기 때문에 이를 찾는 이용자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말했다. 〈金嘉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