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제 투입인원 적어 공무원도 감원 마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든 국민이 어렵고 힘들때 공무원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화재 진화, 구급활동 등으로 고생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극히 일부 직원에 불과하다. 실제 이같은 활동에 투입되는 직원은 전체 소방공무원의 10분의1도 되지 않는다.

대구의 경우 현재 직원의 50% 수준으로도 충분히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다.

소방은 업무 특수상 실제 업무 수행시간보다 사고발생에 대비해 대기하는 시간이 하루 24시간중 20시간이 넘는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과감히 50%이상 구조조정을 해서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해야 한다고 본다.

한성수(대구시 상인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