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이 어렵고 힘들때 공무원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화재 진화, 구급활동 등으로 고생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극히 일부 직원에 불과하다. 실제 이같은 활동에 투입되는 직원은 전체 소방공무원의 10분의1도 되지 않는다.
대구의 경우 현재 직원의 50% 수준으로도 충분히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다.
소방은 업무 특수상 실제 업무 수행시간보다 사고발생에 대비해 대기하는 시간이 하루 24시간중 20시간이 넘는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과감히 50%이상 구조조정을 해서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해야 한다고 본다.
한성수(대구시 상인동)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