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0만원 날치기 30代 시민 3명에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1일 은행에서 현금을 인출해나오는 병원 여직원을 뒤쫓아와 현금 3백만원을 날치기한 남성열씨(33.대구시 서구 평리동)를 강도상해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김모씨(43)를 같은 혐의로 찾고 있다. 이들은 31일 오후 2시15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5동 영대병원 본관 앞길에서 오토바이를 이용, 이 병원 직원 전모양(24.여.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의현금 3백만원을 날치기해 달아나다 부근에 있던 개인택시 기사 이모씨(42.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등 시민 2명과 격투 끝에 남씨는 붙잡히고 김씨는 달아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