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원 20여명 명의위조 전건설회사대표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3일 다른 사람의 명의로 위조한 대출신청서를 이용, 5억여원을 대출받은전 서린건설 대표 박용세씨(41.대구시 달서구 본리동)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93년4월 당시 부하직원이었던 채모씨에게 '어음할인을 위해 필요하다'고 속여교부받은 인감증명서로 채씨 명의의 대출신청서를 작성, ㄷ신용협동조합으로 부터 3천만원을 대출받는 등 직원 20여명의 명의로 대출신청서를 위조해 5억7천만여원을 부정 대출받은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