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광주 예총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총 대구지회와 광주지회가 자매결연을 맺었다.

문곤 예총 대구지회장과 한만섭 광주지회장은 11일 예총 광주지회 사무실에서 자매결연 조인식을 갖고 두 지역간의 본격적인 예술교류 방안을 모색했다.

영·호남 예총간의 첫 자매결연으로 최근 대구예총측이 제의, 광주측이 즉각적인 호응을 보이면서 열매를 맺게 됐다. 문곤 예총대구지회장은 "나름대로 독특한 문화적 전통을 가꾸어온 두 지역이 예술교류를 통해 서로를 잘 이해하고 예술발전에도 기여하는 것이 취지"라고밝혔다.

두 지역 예총은 앞으로 산하 각 10개 예술단체와 각종 그룹·개인 등의 예술활동을 서로 적극 지원하기로 합의하고 앞으로의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현재 대구·광주 예총간의 예술교류는 지난 84년부터 매년 열어오고 있는 '영·호남 미술교류전'이 유일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