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우순,이오순 공동4위 JLPGA선수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우순과 이오순이 일본 여자프로골프(LPGA)선수권대회(총상금 7천만엔)에서 공동 4위를차지했다.

전날 8위를 달리던 고우순은 13일 이바라기현 미호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대회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 합계 7오버파 2백95타로 이오순 고바야시 히로미, 후앙 유첸(대만) 등과 함께 4위에 올랐다.

구옥희는 12오버파 3백타로 공동 15위에 그쳤다.

한편 하토리 미치코는 2오버파 2백90타로 올시즌 3번째 타이틀을 따내며 상금랭킹 1위에 올랐고 가와나미 유리가 3타차로 준우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