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순과 이오순이 일본 여자프로골프(LPGA)선수권대회(총상금 7천만엔)에서 공동 4위를차지했다.
전날 8위를 달리던 고우순은 13일 이바라기현 미호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대회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 합계 7오버파 2백95타로 이오순 고바야시 히로미, 후앙 유첸(대만) 등과 함께 4위에 올랐다.
구옥희는 12오버파 3백타로 공동 15위에 그쳤다.
한편 하토리 미치코는 2오버파 2백90타로 올시즌 3번째 타이틀을 따내며 상금랭킹 1위에 올랐고 가와나미 유리가 3타차로 준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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