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미 국무부는 15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4자회담의 제3차 본회담이 내달중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남북한과 미국, 중국 등은 이달말 이전에 뉴욕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4자회담 본회담 일정과 의제 문제 등에 관해 절충을 벌일 예정이다.
제임스 루빈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최근 미-북 고위급회담에서 합의된 4자회담의 개최장소를 제네바로 확인하고, 미-북 제3차 미사일협상은 10월1일 뉴욕에서 개최될 것이라고말했다.
그는 그러나 핵관련시설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영변 부근의 지하시설 확인을 위한 미-북회담과 테러지원국 해제를 위한 협상의 개최일정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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