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 금강산관광 추석후로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그룹의 금강산 관광이 다음달 중순 이후로 미뤄졌다.

금강산 관광 최종협의를 위해 북한 방문을 마치고 21일 돌아온 현대그룹 정몽헌회장은 "당초 예정했던 오는 25일이나 다음달 초 추석전 출항은 어렵다"며 "빠르면 다음달 중순에는첫 출항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금강산 관광 협의를 마무리하려 했으나 투자문제 일부가 합의되지 않았다"면서도 "내년이후로 무기한 연기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회장은 "북측의 조선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관계기관들과의 내부 조율이 끝나지 않은 것 같다"며 "비용이나 정치적인 문제로 관광일정이 늦어지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은 최근 증시 급락이 일시적인 조정이며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개헌 논란에 대해...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SK가 수성알파시티 내 AI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을 중단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공식 입장과 대안을 요구했...
충남 아산시는 탈성매매여성 자활지원사업에서 성매매 시설에 출근한 여성에게 자활지원금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윤규 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