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벼 알마름 증세 확산 농민 수확감소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확기에 접어 든 경남지역 벼에 알마름 증세가 확산돼 수확량 감소가 우려된다.23일 경남도, 경남농촌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8월 중순부터 발생한 벼 알마름 증세가 현재 도내42㏊에 퍼져 있으며 경북·전남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

알마름 증세는 벼가 정상적으로 성숙되다 갑자기 껍질이 흰색으로 마르면서 자람이 정지돼 낱알무게가 줄고 도정을 하면 싸라기가 발생하는 등 수확에 치명적 영향을 미친다.도내 농민들은 수해로 타격을 입은데다 알마름 증세까지 나타나 수확량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