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9회 아시아청소년여자배구대회에서 가뿐히 2연승, 4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한국은 24일 오후 태국 트랑시립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사흘째 예선 A조 리그2차전에서실업 1년차 이윤희(LG정유)의 폭발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약체 대만을 3대0(15대7 15대815대3)으로 일축했다.
이로써 2승을 확보한 한국은 한 수 아래의 스리랑카, 태국과의 남은 두 경기에서 1승만추가하면 4강에 진출, 지난 80년 1회 대회 우승이후 18년만에 정상을 바라보게 된다.한국은 25일 오후 3시30분 스리랑카와 3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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