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산시장 공천헌금 혐의 蔡映錫의원 본격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중수부(이명재검사장)는 29일 국민회의 채영석(蔡映錫.64.군산갑)의원이 지난 6.4 지방선거당시 수억원의 공천 헌금을 받은 혐의를 포착, 본격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이날 국민회의 군산시장 후보로 공천받기 위해 채의원에게 수억원의 헌금을 건넨 혐의를받고 있는 손석영(孫錫永.43)씨를 전격 소환, 공천 경위및 헌금 규모등에 대해 밤샘 조사를 벌였다.

검찰 관계자는 "채의원의 비리의혹에 대한 투서가 접수돼 조사를 벌이는 것"이라며 "혐의사실이 확인되면 채의원을 소환, 조사한 뒤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