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농 가구주 30대이하가 62%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관리체제 이후 도시에서 농촌으로 돌아간 가구수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가구주의 연령이 30대 이하인 가구가 전체의 62%를 차지했다.

2일 농림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귀농한 가구는 4천9백14가구로 지난 한해 동안의 1천8백23가구에 비해 1백70%나 늘어났으며 지난 90년이후 귀농 가구수 1만2천82가구의 40.6%를 차지했다.

귀농 가구주의 연령별로는 30대이하가 3천55명으로 전체의 62%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40대24.0%(1천1백80명), 50대 10.9%(5백36명), 60세이상 3.0%(1백43가구)로 나타났다.영농 종사별로는 경종(갈이농사)이 3천74가구로 전체의 62.6%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원예 5백7가구(10.3%), 축산 4백43가구(9.0%), 과수 4백2가구(8.2%), 기타 4백88가구(9.9%)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