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로뽕 양성반응 속여 경찰, 가수협박 돈뺏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부산지검 강력부 이두식검사는 8일 마약투약 전과가 있는 인기가수 함모씨(46.부산 수영구광안동)를 상대로 소변검사를 실시해 히로뽕 음성반응이 나왔는데도 양성인 것처럼 속여 함씨로부터 5백여만원에 달하는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부산 남부경찰서 형사계 소속 홍성경경장(38)과 서창덕순경(34) 등 2명에 대해 공갈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