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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운동 전파에 선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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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화연구소가 지난 13일 창립했다.

'좋은 문화 선교회' 부설로 창립된 기독교문화연구소(소장 김대진)는 그동안 '목요 문화연구모임'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며 문화연구와 기독교문화 전파에 힘써왔다.

1개월 1회 연구위원을 중심으로 기독교문화관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회를 갖고, 6개월에 한번씩일반인 대상 기독문화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또 연구위원을 중심으로 국내외 통신사이트에 공동연구물을 게재하고 강의, 강연회, 신문기고등을 통해 기독교 문화 전파에 힘쓰기로 했다. 1년간의 연구결과를 책으로 출판할 계획도 갖고 있다.

연구위원은 김병호(파티마병원·의사) 박상기(경동정보대·교수) 박용길(변호사) 신규인(화가) 양승훈(전 경북대교수) 이영수(영남대·교수) 이원보(목사) 이종헌(경일대·교수) 최승호(대구대·교수) 김대진(좋은문화선교회 대표)등 10명.

김대진소장은 "앞으로 기독교적인 문화관을 전파하고 동성애등 비기독교적인 현상을 배격하는 방향으로 기독교문화운동을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金重基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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