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삼성 김진웅과 LG 최향남이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삼성은 2차전에서 중간계투로 나와 6이닝동안 3실점으로 비교적 호투했던 18세루키 김진웅을 과감히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렸다.
김진웅은 정규시즌에서도 LG와의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2게임에 나와1승무패, 방어율0.84를 기록했다.
반면 4차전에서 플레이오프 일정을 끝내겠다는 각오인 LG는 예상대로 1차전 선발이었던 최향남을 다시 마운드에 세운다.
최향남은 1차전에서 7과 3분의1이닝 동안 3실점으로 상대타선을 막아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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