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음주운전 뺑소니 시 공무원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 4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4동 달동 네거리 롯데건설 공사장 앞에서 울산시 용연 하수처리장 직원 윤준혁씨(25)가 자신의 에스페로 승용차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박용수씨(44·울산시 북구 효문동)를 치어 숨지게하고 달아났다가 현장을 목격한 택시운전자 허모씨(30)의 신고로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조사결과 윤씨는 사고당시 혈중 알콜농도 0.14%의 술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윤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