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구대잔치 여자부-삼성생명, 결승선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생명이 98농구대잔치에서 복병 신세계를 누르고 결승에 선착했다.

지난 8월 여름리그 우승팀인 삼성생명은 21일 올림픽제2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여자부 풀리그에서 유영주(19점), 왕수진(18점), 정은순(12점 6리바운드)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홍정애(21점)가 분전한 신생팀 신세계를 81대65로 물리쳤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3연승으로 맨먼저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고 신세계는 1승2패로 결승행이 좌절됐다.

신세계는 남은 상업은행전에서 이기고 현대산업개발(2승1패)이 삼성생명에 지더라도 현대에 승자승에서 뒤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