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복디자이너 김홍갑씨 25일 한복의상 발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복디자이너 김홍갑씨는 25일 오후5시30분 천년고찰 불국사의 청운교, 백운교앞 특설무대에서 '선(禪)그리고 선(線)'을 주제로 한국의상 발표회를 가진다.

경주문화엑스포 개최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복의 고전적 이미지보다 현대적이고 진보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작품들이 주로 선보인다.

'삼보' '선 그리고 선' '선을 위하여' '선안에서'등으로 이름붙여진 네 개 부분에서 불교관련 문양을 응용한 의상, 불교적 의미를 담은 평상한복, 생활한복, 세련된 혼례한복 등 70여점의 작품이나온다.

문의 427-027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