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파란대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악어' '야생동물 보호구역'에 이은 김기덕 감독의 3번째 영화.

한 집에 살게 된 창녀와 여대생의 대조적인 두 삶을 통해 인생살이의 의미를 짚어본 여성 버디무비.

어느 바닷가의 새장여인숙. 이 파란대문 집에 창녀 진아(이지은)가 찾아온다.

주인집 딸 혜미(이혜은)는 진아와 동갑인 대학생. 밤마다 낯선 남자를 맞이하지만 성으로부터 자유로운 진아와 결혼을 약속한 애인의 키스도 거부하지만 성에 결박당한 혜미의 성의식이 대비된다. 남성의 동물성과 성을 사고 파는 세태가 신랄하게 묘사됐다.

(31일 씨네아시아 개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