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국정교과서 매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정교과서(주)가 대한교과서(주)에 매각돼 공기업 가운데 첫 민영화 기업이 됐다.기획예산위원회와 산업은행은 5일 열린 공개입찰에서 대한교과서가 정부와 산업은행이 소유한 국정교과서 주식 1백36만8천2백26주(총 발행주식의 83.5%)를 주당 3만2천7백원, 총 4백47억원에 낙찰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중·고교 교과서와 상업출판물을 제작하고 있는 대한교과서는 사실상 국정교과서 시장을 독점하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