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워싱턴]IMF, 브라질지원 승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통화기금(IMF)은 13일 브라질의 경제 회생을 돕기위해 4백20억달러 규모의 구제금융 지원을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미셸 캉드쉬 IMF 총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IMF와 브라질은 앞으로 3년간의브라질 경제및 재정개혁에 관한 협상을 성공리에 마무리지었다고 말했다.

캉드쉬총재는 또 "양측간의 합의에서 브라질은 현재 6백50억달러에 이르는 재정적자규모를 감소시킬 것을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IMF의 대 브라질 구제금융에는 앞으로 3년간에 걸쳐 IMF에서 1백50억~1백80억달러를 내놓고 미국이 50억달러, 세계은행과 미주개발은행이 각각 45억달러, 그리고 일본, 캐나다, 유럽연합(EU)등이 지원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