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미줄에 걸린 꽃잎'대상 서울국제무용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무용협회(이사장 조흥동)가 주최한 제20회 서울국제무용제에서서울현대무용단의 '거미줄에걸린 꽃잎'이 대상을, 광주현대무용단의 '푸른 나부'가 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또 안무상은 조성희씨(서울현대무용단·거미줄에 걸린 꽃잎), 연기상은 조남규(오율지백남무용단·바람의 강) 강준하(장선희발레단·나비꿈 혹은 나비의 꿈) 김형남씨(툇마루무용단·고향1.3.0.2), 그리고 미술상은 원동규씨(광주현대무용단·푸른나부)에게 각각 돌아갔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5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