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쩌민-옐친 정상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 주석은 23일 모스크바 교외의 노보-오가료보 휴양지에서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6번째 정상회담을 갖는다.

진전된 양국관계를 반영, 처음으로 '노타이 차림에 공식 의제가 없는' 회담이 될 이번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21세기 양국관계의 초석을 다질 공동 선언문에 서명할 예정이다.그간 양국 정상 회담의 단골 메뉴는 분쟁의 주요인이었던 국경 문제. 그러나 이번 회담에선 교역등 경제협력 방안이 핵심 의제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제 위기로 허덕이는 러시아로서는 중국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