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21.아스트라)가 올 해 미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전인 98페이지넷투어선수권대회에서하위권으로 대회를 마쳤다 .
박세리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데저트인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4개로 3오버파 75타를 쳐 합계 8오버파 2백96타를 기록했다.이로써 박세리는 25위에 랭크됐다.
최종전 우승이 무산된 박세리는 메이저 2승을 포함해 4승을 기록, 애니카 소렌스탐과 다승 공동1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 타이틀은 소렌스탐이 차지했다.
박세리는 8번홀까지 파 세이브 행진을 하다 전반 마지막 홀인 9번홀(파5, 5백야드)에서 어프로치샷을 홀컵으로부터 약 4m 떨어진 곳에 붙인 뒤 내리막 버디퍼팅을 성공했다.
그러나 박세리는 곧이은 10번홀에서 보기를 기록, 다시 5오버파로 밀렸고 갑작스런 난조로 14~16번홀에서 내리 보기를 했다.
한편 첫 날부터 선두를 지킨 노장 로라 데이비스가 합계 11언더파 2백77타로 우승, 지난 해 3월스탠더드레지스터핑대회 이후 약 20개월만에 LPGA투어에서 1승을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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