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드 스타-축구 최용수-윤정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림픽 대표 한솥밥 공격주도 환상콤비

숙적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훈갑은 게임메이커 윤정환과 스트라이커 최용수.

지난 96년 애틀랜타올림픽대표팀 비쇼베츠 사단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두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도'만점 호흡'을 과시, 투르크메니스탄전 졸전으로 멍에를 안았던 허정무 감독의 마음을 가볍게 했다.

7일 16강 2차리그 첫 경기에서 윤정환은 미드필드에 강점을 보이는 일본을 상대로 몸을 아끼지않는 돌파, 자로 잰듯한 송곳패스, 이따금씩 날리는 중거리 슛으로 한국의 공격을 이끌었다.1차리그 두 경기에서 4골을 기록, 팀내 스트라이커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최용수는 페널티킥으로득점레이스에 도움을 받은 것이 못내 찜찜한 듯 결국 후반 시작하자마자 1골을 추가, 절정의 득점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