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입 전형료 지난해 수준 동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9학년도 대학입시 전형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특차모집의 경우 3만원, 정시모집은 8만원선에서 대부분 결정됐다.

10일 서울시내 주요대학들에 따르면 각 대학은 올해 입시전형료를 IMF체제에 따른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취지에서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했다.

그러나 수험생이 정시모집에서 가,나,다,라 시험군별로 1회씩 응시하고 특차·추가모집에 원서를낼 경우 전형료는 인문·자연계 40만원, 사범계 및 예체능계 5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