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식별 곤란한 차량 번호판 많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량 뒤쪽 번호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거나 번호판을 일부러 식별 곤란하게 만든 차량들이 많지만단속이 되지 않고 있다.

영덕~포항 사이 동해안 7번 국도 운행 차량들 경우 승용차·승합차·트럭 등 차종에 관계 없이뒷 번호판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 차량들이 적지 않다. 특히 트럭 등은 번호판이 흙으로 뒤범벅되거나 굵은 고무 밧줄로 칭칭 감겨져 있어 대낮에도 번호를 식별할 수 없어, 고의적으로 번호판을 가리는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사고를 내고 뺑소니 쳐도 번호를 몰라 해결을 못하는 사태 마저 우려되고 있으나, 경찰은 야간에 자주 검문을 하면서도 번호등 단속은 아예 외면하고 있다.

운전자들은 "야간일수록 과속·난폭 운전이 많다"며 "범죄 예방차원에서도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鄭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